전북, 충북, 경북 지역의 추석 민생지원금 지급 현황과 신청 방법을 지자체별로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각 지역의 정확한 신청 기간과 수령 방법을 미리 파악해 두시면 놓치지 않고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북 부안·고창·완주 각 1인당 30만원 지급
전북에서는 부안군, 고창군, 완주군이 각각 군민 전체에게 1인당 30만 원의 민생지원금을 추석 전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부안군은 부안 관내에서만 쓸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며, 신청 방법은 각 군청 민원 창구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됩니다.
완주군은 군민 10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추석 전에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하며, 고창군도 ‘군민활력지원금’ 명칭으로 동일 금액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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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9월 1일부터 1인당 30만원 순차 지급
충북 영동군은 지난 8월 17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해 9월 1일부터 군민 1인당 30만 원을 지역상품권 형태로 순차 지급합니다.
영동군은 올해 1월에도 1인당 50만 원의 1차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어, 이번이 2차 지급에 해당합니다.
경북 울진군 1인당 30만원 울진사랑카드 지급
경북 울진군은 추석 전까지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을 울진사랑카드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원에 필요한 142억 원은 교통교부세 추가 확보와 지방소득세 증가 등으로 확보한 재원을 활용합니다.
※ 지급 기간이 짧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동네 민생지원금 신청 공고를 확인하세요!
경북 문경시 1인당 25만원 고유가 위기 대응 지원금
경북 문경시는 시민 1인당 25만 원의 고유가 위기 대응 지원금을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합니다.
지원금은 연말까지 지역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주유소는 매출액과 무관하게 사용이 허용됩니다. 총 168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역별 민생지원금 현황 비교표
| 지역 | 지급액 | 지급 형태 | 특이사항 |
|---|---|---|---|
| 전북 부안군 | 1인당 30만원 | 선불카드 | 부안 관내 전용 |
| 전북 고창군 | 1인당 30만원 | 지역상품권 | 군민활력지원금 |
| 전북 완주군 | 1인당 30만원 | 지역상품권 | 10만 5천명 대상 |
| 충북 영동군 | 1인당 30만원 | 지역상품권 | 9/1 순차 지급(2차) |
| 경북 울진군 | 1인당 30만원 | 울진사랑카드 | 142억 재원 편성 |
| 경북 문경시 | 1인당 25만원 | 선불카드 | 주유소 사용 가능 |
추석 민생지원금 FAQ 자주 묻는 질문
Q. 전북 부안군 민생지원금은 어떤 형태로 받나요?
A. 전북 부안군은 군민 전체에게 1인당 30만 원을 부안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합니다.
Q. 충북 영동군 민생지원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A. 영동군은 8월 17일부터 신청을 받아 9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역상품권 형태로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합니다.
Q. 경북 문경시 민생지원금은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A. 문경시 1인당 25만 원 선불카드는 연말까지 지역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는 매출액과 무관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 추석 전 지급이라 기간이 짧습니다! 신청 방법을 미리 확인해두세요!



